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력서 작성 시 퇴사 사유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하반기 공채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저는 1년 3개월 회사 경험이 있고 현재 퇴사한 상태입니다. 혹시 퇴사후 재취업 준비를 하신 선배님들 중 이력서 작성 시 퇴사 사유를 간단하게 적는편이신가요? 아니면 이력서 내에서도 바로 납득할 수 있는 퇴사 사유를 적어내시는 편이신가요?
2026.07.15
답변 4
- 훈훈대리신세계건설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취업성공하시를 기원합니다~! 기존 회사를 퇴사한 후 다른 회사에 지원할 경우, 퇴사 사유를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합니다. 많은 기업에서 면접 시 퇴사사유를 질문하거나 이력서에 기재하도록 요구하기 때문에, 작성한 내용에 대해 면접에서도 일관성 있게 답변할 수 있도록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퇴사 사유는 면접관이 납득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사와의 갈등이나 과도한 업무량 등 부정적인 이유를 그대로 표현하기보다는 개인의 성장, 새로운 도전, 직무 역량 확대 등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표현으로 전달하는 것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보통은 이력서에 퇴사 사유를 적는 칸이 없다면 굳이 먼저 작성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도 이력서는 어떤 경험과 역량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는 문서이기 때문에 퇴사 사유는 면접에서 확인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반대로 퇴사 사유를 작성하는 항목이 있다면 한두 줄 정도로 객관적이고 긍정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직무 전문성 확대를 위한 이직 준비 직무 적합성이 높은 분야로의 커리어 전환 장기적인 성장 방향에 맞춘 퇴사와 같이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표현이 적절합니다. 상사와의 갈등 조직 문화 불만 업무 스트레스 등의 내용을 이력서에 직접 작성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면접에서 질문을 받더라도 감정적인 이유보다는 직무와 커리어 관점에서 설명하는 것이 훨씬 좋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1년 3개월 정도의 경력이라면 짧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퇴사 사실 자체보다 그 기간 동안 어떤 업무를 수행했고 어떤 성과와 역량을 쌓았는지가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따라서 이력서에서는 경력과 직무 경험을 중심으로 작성하고 퇴사 사유는 필요한 경우에만 간결하고 긍정적으로 기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이력서의 경력 사항에 퇴사 사유를 작성할 때는 일신상의 사유나 계약 만료 같이 가장 무난하고 간결한 문구로 기재하는 편이 좋습니다. 구체적이고 상세한 퇴사 배경은 서류 단계에서 장황하게 설명하기보다 향후 면접 질문을 통해 말로 납득시키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자소서나 면접에서 이야기를 풀 때는 이전 직장에 대한 부정적인 언급은 피하고 직무적 성장이나 커리어 전향 같은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해야 합니다. 1년 3개월의 경력은 신입 공채 지원 시 실무 적응력을 증명하는 좋은 무기가 되니 퇴사 사유는 간략히 적고 본인의 직무 역량을 어필하는 데 집중하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훈훈대리신세계건설코사원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취업성공하시를 기원합니다~! 기존 회사를 퇴사한 후 다른 회사에 지원할 경우, 퇴사 사유를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합니다. 많은 기업에서 면접 시 퇴사사유를 질문하거나 이력서에 기재하도록 요구하기 때문에, 작성한 내용에 대해 면접에서도 일관성 있게 답변할 수 있도록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퇴사 사유는 면접관이 납득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사와의 갈등이나 과도한 업무량 등 부정적인 이유를 그대로 표현하기보다는 개인의 성장, 새로운 도전, 직무 역량 확대 등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표현으로 전달하는 것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일경험 인턴 면접 무통보 불참
안녕하세요, 한국협동조합창업경영지원센터에서 모집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에 지원했었습니다. 서류 합격 통보를 받고 난 후, 개인 사정으로 면접에 참여를 못 하게 됐는데 면접 전에 연락을 못 드렸습니다. 100% 제 잘못입니다. 정신 없이 살다가 면접 다음날 이미 면접이 끝났다는 걸 인지했습니다. 졸업 후나 다음 기회에 일경험 인턴에 또 지원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무통보 면접 불참 불이익이 클까요?업계가 좁은 것 같고 이 업계에 계속 지원하고픈 마음에 걱정이 큽니다... 이 회사에 또 지원해야 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오늘이라도 한국협동조합창업경영지원센터에 전화로 사과를 드리려 했지만 연결이 안 되어 그러지 못했습니다. 다시 연락 드리는 게 좋을까요? 문의는 센터로 하라는 걸 보니 센터를 통해 일처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인턴 지원도 처음이고, 알바를 할 때도 이렇게 무통보 불참한 적은 없었는데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불안해서 여기에 글 남깁니다...
Q. 공기업 기술직 필기 준비
안녕하세요. 현재 공기업 필기를 준비 중인 토목과 학생입니다. 쌍기사, 토스 IH, 한국사, 컴활 1급, 인턴 1회, 경진대회 수상 경력이 있습니다. 현재 NCS는 봉투 모의고사를 하루에 하나씩 풀고 있고, 전공은 기사 기출 10개년을 반복해서 보고 있습니다.그런데 공부 방향에 대해 고민이 있습니다. 어떤 분은 기본서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고, 또 어떤 분은 어차피 대부분 기사 기출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저는 기본서를 정독하다가 다시 기출로 돌아오면 내용이 많이 기억나지 않아 시간 대비 효율이 떨어진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상반기가 다가오는 상황에서 일단 기사 기출 6과목 10개년을 한 번 돌렸습니다. 이제 여기서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상반기까지 기사 기출 10개년을 계속 반복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기본서를 다시 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필기에 대한 불안감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기사 기출 위주로만 준비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Q. 화학/제약바이오 대학원 토익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제약 연구개발쪽을 희망하고 있어 대학원에 희망하고 있습니다. 대학원 진학할때도 영어점수가 중요한걸로 아는데 꼭 토익을 봐야지만 갈 수 있나요? 스피킹에는 자신있어서 스피킹점수만 따려하는데 토익을 안해서 얻는 불이익이 많이 클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